|
출처 :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2514
○ 서영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기독간호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폴리텍V대학 광주캠퍼스 RISE사업단과 함께 최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RISE사업 ‘광주 일자리 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번 성과공유회는 광주 통합 취업 플랫폼 개발·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별 브랜드 특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3개 대학 컨소시엄의 공동 사업 성과를 점검·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정광균 취업지원총괄과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와 60여 개 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별 취업 특화 프로그램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진로·취업 지원 효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난 1년간의 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영대학교, 기독간호대학교, 한국폴리텍V대학 광주캠퍼스를 비롯해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좋은인재연구소, 하남성심병원, 디케이㈜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협의체 거버넌스 협약식이 진행됐다.
○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대학–산업체’ 연계 체계를 기반으로 취업 특화 중심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광주 일자리 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사업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하며 상호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윤선호 서영대 RISE사업단장은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학·산업체·지역사회가 함께 광주 지역 취업 발전 방향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