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
황구연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위원장
지난 7월 한강관광호텔에서 국가시험원 시험위원장 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장호 전 시험위원장에 이어 황구연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위원장으로 취임했다. 황구연 위원장은 임기 2년동안 임상병리사의 미래를 책임질 후배 양성을 위해 일하게 된다.
◎교수님의 취임 소감
급변하는 의료환경의 상황과 시대의 변화 가운데 보건의료의 현장과 일선에서 임상병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일 하시는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서영대학교(구 서강정보대학) 임상병리과에 근무하는 황구연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배울 점이 많은 제가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임상병리사 시험위원장을 맡게 되어 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의 제도 및 정책들이 발전되고 체계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시험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배우고 느꼈던 점을 토대로 좋은 점을 발전 계승시키고 부족한 점을 보완, 수정하여 보다나은 임상병리사 시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대학교 임상병리과 화이팅!!!
황구연교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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